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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스쿨] 97일차 - 실무에서 활용하는 심리학 이론/협업에서 사용되는 툴 소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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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스쿨] 97일차 - 실무에서 활용하는 심리학 이론/협업에서 사용되는 툴 소개

해쟈 2025. 6. 21.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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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선택지를 주면 오히려 선택을 못한다.(선택의 역설)

너무 많은 선택으로 피로함을 느끼는 유저들이 오히려 기능을 막아버린 사례

 

그러면 몇개를 제공해줘야 하나? 4-5개 정도가 사용자들이 스트레스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기존에 트위터는 홈에 접속하면 입력필드들이 많았고, 오히려 사용자들은 고민을 하면서 이탈하게 됬다.

그래서 간단하게 프라이머리키로 유도를 하게 바꿨더니 가입률이 높아졌다.

 

위와 같이 비슷한 요소에서 한가지만 다를때 인지가 된다. 이것은 CTA 버튼에 이용할 수 있다.

필터링으로 묶어줌으로써 사용자들이 빠르게 탐색이 가능하다

 

중요한 정보는 가운데에 있어야할거 같지만 오히려 양끝단에 있는게 더 잘 기억한다.

택시를 부르고 기다리는 과정에서 언제 올지 몰라 짜증나는 부정적인 순간이 서비스에 안좋은 인상을 줄 수 있어서 그걸 없애주기 위해 언제 도착하는지 알려준다

위에는 메일을 작성 후 보내기 버튼을 누르지 않고 있으면 왼쪽과 같이 메일 작성 후 보내기를 주저하는 마음을 알아주는 애니메이션으로 감정적 터치를 한다. 또한 메일을 보내기를 끝내면 잘했다고 칭찬하기도 해준다.


엑셀에 정리했던 wbs를 JIRA라는 툴로 관리할 수 있다. 칸반보드를 쓴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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