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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쟈스토리
페이스북이 이제는 안쓴다 생각할 수 있지만 페이스북은 50억 인터넷 유저들중 25억이 쓴다. 인스타그램, 왓치앱들이 페이스북에서 나온것. 광고수익으로 먹고사는 페이스북이다. 구글이 31%인데 페이스북으 23%다사용자는 페이스북을 사용하면서 광고에 노출되면서 제품을 인지하고 구매로 전환된다.빚ㅡ니스 사용자는 간편회원가입, 로그인 등을 제공받고 사용자를 유입시키기도 한다.AD를 제공할때 너무 상관없는거를 띄우면 사용자는 피로도를 느껴 이탈할 수도 있음(회원탈퇴) 그래서 광고최적화를 하는 것이 AD플랫폼의 역할이다.
지속적인 성장을 해야지 플랫폼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 트래픽이 쌓이면 셀러로 이어진다. 많은 고객이 오는 곳에 팔고 싶어하니까.. 결국 셀러들이 모여서 셀렉션..품목이 점점 다양해짐.그러면 사용자는 다양한 경험을 해서 더 좋아함. 그래서 더 트래픽이 몰리는 순환구조플랫폼이 성장하면 추가적인 사이클이 생겨남.. 규모 경제가 일어나서 더 낮은 가격으로 공급이 되고 결국 고객은 만족하소 다시 선순환된다. 보통의 플랫폼은 b2b2c 형태이다. 트래픽 기반으로 파트너사에게 판을 깔아주고 파트너사는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플랫폼은 c쪽에만 치중되어서도 안되고 b쪽에만 해서도 안된다. 적절하게 모두 만족시켜야 파트너사가 떠나지 않고 또 파트너사를 위해 고객 친화적인 기능을 제공해야 고객들이 파트너사의 제품을 ..
제플린의 장점으로는 자동 스타일 가이드 생성, comment로 개발자, 이해관계자들과 커뮤니케이션 가능, 개발 코드 제공이 있다. 스케치는 공동작업을 하려면 별도의 툴(abstract)를 써야했는데 피그마는 별도의 툴 없이 가능하다.
여러 툴들이 있는데 슬랙은 커뮤니케이션ㅇㄹ 위한 도구로 채팅을 할 수 있고 알림을 줄 수 있다.피그마 안에서 맨션을 하면 연동해서 슬랙 알람을 보낼 수 있다. 발사믹이나 인비젼은 요즘에는 잘 안쓰이고 있는 추세이다.스케치는 프로토타입을 볼 수 있다. 스케치의 짝꿍으로 abstract라는 툴이 있다. 분업작업을 할 수 있도록 깃처럼 브랜치를 딸 수 있고 병합할 수 있다.
너무 많은 선택지를 주면 오히려 선택을 못한다.(선택의 역설)너무 많은 선택으로 피로함을 느끼는 유저들이 오히려 기능을 막아버린 사례 그러면 몇개를 제공해줘야 하나? 4-5개 정도가 사용자들이 스트레스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기존에 트위터는 홈에 접속하면 입력필드들이 많았고, 오히려 사용자들은 고민을 하면서 이탈하게 됬다.그래서 간단하게 프라이머리키로 유도를 하게 바꿨더니 가입률이 높아졌다. 위와 같이 비슷한 요소에서 한가지만 다를때 인지가 된다. 이것은 CTA 버튼에 이용할 수 있다.필터링으로 묶어줌으로써 사용자들이 빠르게 탐색이 가능하다 중요한 정보는 가운데에 있어야할거 같지만 오히려 양끝단에 있는게 더 잘 기억한다.택시를 부르고 기다리는 과정에서 언제 올지 몰라 짜증나는 부정적인 순간이 서비스에 ..
비트맵은 확대하면 깨진다. bmp, jpg, png백터파일은 안깨진다 svg 그래서 반응형웹에 svg를 많이 사용한다. Affordance : 사용자들에게 가이드를 제공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사용을 할 수 있는..아래는 affordance가 좋은 사례디자이너와 협업할때는 개인적인 의견보다는 요구사항만 전달하는 것이 좋다.팝업의 위치를 요구한다기 보다는 팝업이 강조되었으면 좋겠고, 어떤 배경에 의해 강조를 원하는지를 설명해주는게 좋다.안드로이드는 구글 material 디자인가이드, ios는 휴먼 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있다. 안드로이드는 하단에 물리적으로 백버튼이 있거나 하단 네비게이션에 제공되지만 아이폰의 경우에는 각 어플 화면 상단에 백 버튼이 노출되어 있거나 엣지스와이프를 통해 이동한다. 서..
컬러 팔레트를 정의를 해서 여러명이 작업해도 일관성이 있도록 한다. 컬러 뿐만 아니라 텍스트에 대해서도 가이드를 정의한다.위와 같이 레이아웃에 대한 것도 잡아준다.그러나 이런 문서를 작성하는 게 디자인을 하는 부분보다 더 오래걸리고 휴먼에러를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PPT로 작업을 하다보니 화면을 한번에 담기 힘들었다. 그래서 요즘에는 피그마, 스케치 등으로 작업을 한 뒤 제플린이라는 툴을 이용해서 파일을 보내면 가이드 라인 작업을 해준다. 텍스트, 컬러 같은 스타일 외에 컴포넌트에 대한 가이드도 있다.(버튼, 카드 등) 공유마당에서 음원, 이미지 등을 사용할 수도 있따.
연결을 계속 유지해야되서 서버가 과부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보안의 취약점은 쿠키보다는 좋다세션과 쿠키는 각각의 단점이 있어서 그걸 보완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토큰기반이다.토큰에는 사용자의 정보를 담고 있지는 않고 식별할 수 있는 뭔가가 들어있음 그걸 가지고 요청을 보낸다. 세션은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계속 바라보는데 토큰은 요청이 있을때만 발생해서 서버 과부하를 유발하지 않는다색약이나 색맹들도 이용하기에 무리가 없어야하기 때문에 위와 같이 명도, 채도를 가이드라인에 맞게 디자인되었는지
개발 언어를 배울 필요는 없지만 환경에 대한 이해는 필요하다. 운영체제 별로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다 윈도우는 c, java 등등을 사용하고 mac은 swift, object-c, 안드로이드는 java, 코틀린 등을 사용한다. 서버와 클라이언트, 프론트와 백엔드의 개념을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다. 클라이언트는 고객이 바로 보는 부분으로 UI같은 부분을 프론트가 개발하고 고객이 볼 수 없는 어떤 로직은 백엔드에서 구현한다(DB)이때 프론트와 백엔드간 통신을 위한 체계, 규칙 같은거를 명시해줘야하는데 이게 api라고 할 수 있겠다. 쿠키는 사용자들이 브라우저를 사용했던 흔적이라고 할 수 있다. 슬라이드가 다음 페이지로 갈때 사각형이 자연스럽게 변환됨
PC는 화면이 크기때문에 좌-> 우로 시선이 이동하기에 레이아웃을 염두해야하고 모바일의 경우는 화면이 작아서 스크롤해서 보니까 우선순위에 따라 먼저 노출한다던지 하는 순서가 중요하다.네이티브앱, 웹, 하이브리드가 있는데 네이티브는 OS에 맞게 딱 맞춰 개발되는 것이고 웹은 웹기술 하이브리드는 프레임?은 네이티브고 안에 컨텐츠? 바디 부분?은 웹이다.네이티브는 카메라 등 하드웨어와 밀접한 기능을 사용하기 편리하다. 웹은 멀티 플랫폼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쇼핑몰의 경우 하이브리드인 경우가 많다. (콘텐츠가 자주 바뀌니까) 모바일이 생기면서 해상도가 작은 화면에 맞추기 위해 적응형 웹이 나왔었다. 그러나 비효율 적인 부분 때문에 반응형 웹이 나왔다. 아래와 같이 서비스의 목저, os 기능 활용도, 콘텐츠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