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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스쿨] 100일차 - 플랫폼 비즈니스란, 플랫폼 기획과 비즈니스모델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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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스쿨] 100일차 - 플랫폼 비즈니스란, 플랫폼 기획과 비즈니스모델1

해쟈 2025. 6. 24.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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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성장을 해야지 플랫폼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 

 

트래픽이 쌓이면 셀러로 이어진다. 많은 고객이 오는 곳에 팔고 싶어하니까.. 결국 셀러들이 모여서 셀렉션..품목이 점점 다양해짐.

그러면 사용자는 다양한 경험을 해서 더 좋아함. 그래서 더 트래픽이 몰리는 순환구조

플랫폼이 성장하면 추가적인 사이클이 생겨남.. 규모 경제가 일어나서 더 낮은 가격으로 공급이 되고 결국 고객은 만족하소 다시 선순환된다.

 

보통의 플랫폼은 b2b2c 형태이다. 트래픽 기반으로 파트너사에게 판을 깔아주고 파트너사는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랫폼은 c쪽에만 치중되어서도 안되고 b쪽에만 해서도 안된다. 적절하게 모두 만족시켜야 파트너사가 떠나지 않고 또 파트너사를 위해 고객 친화적인 기능을 제공해야 고객들이 파트너사의 제품을 사게 된다.


거래 중개는 보통 초기 플랫폼에서 많이 보인다.

싱글 플랫폼 이제 갖춰진 인프라를 기반으로 api나 sdk같은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케이스는 공급자가 자기 자신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수요자들은 대부분 기업이나 조직이다. 플랫폼이 갖춘거를 그대로 쓰면 시간과 리소스 절약을 할 수 있어서 좋다.

간혹 템플릿이나 다른 사람이 만든 것들을 판매하기도 해서 거래 플랫폼 형태를 띄게 될 때도 있다.

멀티 플랫폼은 수요자가 공급자가 될 수도 있다. 거래플랫폼에서 확장되면 멀티 플랫폼쪽으로 가고 싱글 플랫폼에서 가기도 한다.

플랫폼 사업자는 재고가 없어서 좋다. 생태계만 제공하는 역할.

공급자는 플랫폼에서 지정한 정책과 포맷을 그대로 유지해야되서 자체 브랜딩이 어려울 수 있다.

플랫폼은 공금자와 수요자를 좀 더 종속적으로 만들어야한다. 그 둘이 개별 연락을 취해서 수수료를 얻을 수 없거나 하면 안되니까

이런 플랫폼들은 은행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바로 돈을 공급자에게 지불하지 않고 정산일에 맞춰 한번에 지급하다보니 이자수익이 있을 수 있다.(돈이 잠깐 머무름)

공급자와 수요자는 서로 직접 컨텍하고 공급자와 플랫폼만 서로 사용하고 제공한다. 중간에 껴있지 않다. 이런 플랫폼은 b2b인 경우가 많다..

트래픽을 기반으로 광고로 수익을 얻기도 한다. 멀티플랫폼은 공급자와 수요자의 역할이 명확하게 나눠지지 않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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