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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스쿨] 50일차 - UX를 위한 4가지 관점1,2,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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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한테 어떠한 인지를 시켜줄 것인가? 사용자들은 어떻게 인지하고 있는지 이해하고 있어야 리뉴얼하던가 확장ㅎ할 수 있다.

감정이 어떤지에 따라 서비스의 실패를 좌지우지한다.
넷플릭스의 개인화된 추천을 보면서 이 서비스는 나를 이렇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제공해주는 구나를 느낀다.
긍정적인 감정을 쌓아올리게 도와줘야한다.

내가 보던 시리즈물이 1-10까지만 있고 그 뒤는 없다면 어디서 봐야는건지... 신뢰를 잃기도하고..
나를 이해하고 있구나(취향)

나는 디즈니가 있더라도 넷플릭스는 사용할거야. 아니야 다른 OTT가 있으니까 넷플릭스는 해지하고 다른 서비스를 이용할거야. (충성도). 이탈하더라도 맥락, 관계를 잊지않고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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