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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스쿨] 54일차 - UX Writing을 통한 사용자 경험 제공 예시/기획자가 UX를 이해해야하는 이유1,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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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스쿨] 54일차 - UX Writing을 통한 사용자 경험 제공 예시/기획자가 UX를 이해해야하는 이유1,2

해쟈 2025. 5. 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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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페이지에 들어왔을때도 기분이 좋게 UX Writing을 작성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가이드에 따르면 간결하게, 세부정보를 간략하게 전달, 일반적인 단어, 현제 시제로, 숫자 활용, 한번에 스캔할 수 있도록 쓰라고 가이드 하고 있다.


사용자를 이해하지 못하면 고객이원하는 점(피드백)을 모르고 개선이 안된다. 물론 개선시에는 서비스의 우선순위에 따라 UX가 선정될 것이다. 또 사용자를 이해하면 또 다른 기능,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


타겟층에 따라 UX를 개선을 할 수도 있다. 현란한 기술로 보이는 프로세스는 10-20대를 사로 잡을 수는 있으나 육아맘, 중장년층에는 안좋을 수 있다. 

예전에는 웹에서 물건을 사는 것이 신뢰가 없고 생소했다. 내가 지불하면 오는 것이 맞나 의심하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모바일로도 간편결제로도 가능하다.이렇듯 혁신을 이루어냈다. 집에서 간편하게 주문이라는 사용자 경험을 높인것이다.

쿠팡은 가격이 최저가는 아니다. 그러나 로켓배송으로 차별화를 둠으로써 충성고객이 많아졌다. 매출만 집중했다면 차별화점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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