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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스쿨] 2일차 - production

해쟈 2025. 3. 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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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ion 단계는 아래와 같은 단계를 거친다. 디자인, 퍼블리싱, 개발은 꼭 순서가 있지는 않다. 

 

 

 

 

pre-production 단계에서 작성한 문서로 기획서를 리뷰하고 리소스 할당이 이루어진다. 

나는 회사에서 일할때 화면구상안을 만들면서 가능한 지 어느정도 검토를 해보고(나도개발자라 어느정도 가능한 듯)

담당자 할당을 위해 미리 상사에게 말을 해둔다.  그러면 화면 구상안을 가지고 담당자와 미팅을 하면서 다시한번 개발이 가능한지 일정은 어느정도인지, 개발이 가능하더라도 너무 시간이나 인력이 많이 들어가야하는 기능이라면 우선순위에 의해 빼거나 기능을 간소화하는 작업을 했다. 

 

 

우리 회사는 디자이너가 없어서 이 부분은 잘 모르겠다. 언젠가 디자이너와 협업할 날이 오겠지   

 

 

우리 회사에서는 퍼블리싱을하고  개발하지는 않고 개발자가 개발을 한뒤에 퍼블리싱을 가미하는 방향으로 진행했다. 

나는 스프링은 잘 모르고 파이썬으로 백엔드,리액트 개발은 할 줄  아는데 이때 퍼블리싱은 어떻게 협업하는지 잘모르겠다. 현재는 퍼블리싱도 리액트 컴포넌트개발도 내가 했었다. 외주개발자 분이 개발하실때는 스프링으로 백엔드와 프론트를(js와 html로) 어느정도 만들고 퍼블리셔에게 css코드를 받아서 심는 방향으로 진행했다. 다른 회사는 어떨지 궁금하다.  

개인적으로 프론트와 백엔드 연결이 제일 힘들다고 생각한다. 내가 프론트 백엔드 둘다 할때는 커뮤니케이션비용이 들지않고 매끄럽게 진행할 수있었지만 그만큼 개발을 나눠서할 수 없어서  시간이 오래 소요된다는 단점이 있었다.     

 

우리회사는 QA부분이 없어서 다른 회사는 어떨지 궁금하다.  

릴리즈를 할때 CI/CD 방식으로 많이 한다고 하는데 우리회사는 폐쇄망이라 CD 구축이 어려워서 직접 서버에 접속해서 jar파일을 전달하고는 했다. 다른 회사는 어떨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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