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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스쿨] 14일차 - 스타트업들의 MVP와 PMF사례 공유, OMTM 가장 중요한 단 한가지 지표, 초기단계의 스타트업과 성장 단계의 스타트업 차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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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스쿨] 14일차 - 스타트업들의 MVP와 PMF사례 공유, OMTM 가장 중요한 단 한가지 지표, 초기단계의 스타트업과 성장 단계의 스타트업 차이

해쟈 2025. 3. 3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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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F의 핵심을 정확히 겨냥하기 위해서는 사이트를 어떻게 더 좋게 만들까요? 말고 어떤 경험이 당신을 놀랍게 하고 당신이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그 경험을 자랑할 수 있을까요?로 질문하는게 좋다.

전자의 질문은 단순한 UI개선, 버그 이런 피드백만 받게 된다. 아무래도 이미 만들어진 틀 안에서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후자는 강력한 감정적 반응에 초첨을 맞추고 바이럴 확산(다른사람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을 만든다.

 

스타트업들의 MVP와 PMF사례 공유를 보자.

에어비앤비에서는 강렬한 경험을 위해 슈퍼호스트 제도를 도입했다. 사람들이 서비스를 받으면서 얻을 수 있는 강력한 경험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었다.(거기에는 일론커스크가 마중나온다 같은 허무맹랑한 이야기도 있었다 ㅎㅎ)

이 조사를 바탕으로 만든 것으로 슈퍼호스트가 되면 리워드를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숙소 사진을 전문가가 촬영해 줌으로써 더 고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사업 단계별 OMTM 예시

  1. 문제/해결책 적합성 단계: 인터뷰 수, 설문 응답률
  2. MVP(최소 기능 제품) 단계: 활성 사용자 수, 사용자 피드백 점수
  3. 제품/시장 적합성 단계: 고객 유지율, NPS(순추천지수), "매우 실망할 것" 응답 비율
  4. 확장 단계: CAC(고객 획득 비용), LTV(고객 생애 가치), 바이럴 계수
  5. 수익화 단계: ARPU(사용자당 평균 수익), 전환율, 이익률

 

 


 

오늘도 이론을 알아보기는 했는데 아직 실전 과제나 이런걸 안해서 공부하고 있다는 느낌이 좀 덜들고 어떻게 적용해얄지 말모르겠다. 물론 북스터디나 아티클, 케이스 스터디를 하고 있지만 초기 열정이 너무 이론에만 쓰이고 나중에 실전 가서는 폭 식어버릴까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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