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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스쿨] 15일차 - 그로스해킹, 사례

해쟈 2025. 3. 3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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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F를 찾았다면 서비스를 성장시키기 위해 그로스 해킹을 한다.

 

 

그로스해커라는 직업이 따로 있는데 서비스기획자가 그로스해킹을 알아야할까?

그로스해커는 마케팅, 제품, 데이터분석 역량을  갖춘 전문가이다. 그러나 서비스 기획자가 그로스해킹을 알고 있다면 제품 개선에 데이커 기반으로 접근할 수 있고, 사용자경험과 비즈니스 지표를 연결하는 시각을 확보할 수 있다.  

 

 

 

 

 


그로스 해킹 사례

 

기존에는 이메일은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으로만 볼수 있었다. 이걸 웹브라우져에서도 볼수있게 개발한게 hotmail이었고, 고객 유치를 위해 이미가입된 고객이 메일을  보낼때 하단 서명 부분에 이메일 계정이 필요하신가요? Hotmail에서 무료로 가입하세요 라는 문구를 넣었다. 이 사례는 제품 내 바이럴 루프라는 그로스해킹 개념의 원조가되었다.  

 

드롭박스는 친구를 초대하면 저장공간을 추가로 주는 보상 시스템을 제공했다.

위의 링크드인 사례는 최적 타이밍 발송이라는그로스해킹 기법이다.  트위터도 이러한 전략을 사용 중이며 사용자가 앱을 열 가능성이 높은 시간에 맞춰 알림을 보낸다.

 

옛날의 네이버카페나 디시 같은 커뮤(Craiglist)를 활용. 이미 수백만명이 사용중인 사이트에 원클릭으로 에어비앤비와 크레이그리스트에모두 포스팅 되면서 광고효과를 냈다. 이 전략은 플랫폼 해킹이다.  

 

굿닥에서는 리뷰별점이 낮아서 이유를 보니 앱에 대한 리뷰가 아닌 병원에대한 리뷰인 것을 착안해서 점수별대로 ui가 다르게보이a으로서 voc를받거나 플레이스토어에 남기도록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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