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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스쿨] 24일차 - 프로젝트 프로세스의 관리,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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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PM 파트타임스쿨] 24일차 - 프로젝트 프로세스의 관리,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해쟈 2025. 4. 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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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나 마케팅 팀 등 이해관계자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하여 서비스기획안을 만들면 이를 토대로 백로그를 작성하게 된다.

이 백로그를 가지고 개발팀이나디자인팀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구현가능한지, 비용 등의 문제를 살펴보고 백로그를 조정하게 된다.  이때 필요없어진 백로그는휴지통으로 가게된다.

어쨌든 이과정을 거쳐서 다시 고객, 마케팅등의 이해관계자를 모아서 백로그 리뷰를 진행한다.  리뷰가 끝나면 완성된 백로그를 다시한번 개발팀, 디자인팀과 검토하고 개발 준비에 들어간다.

개발 준비에서는 비용과 인력을 할당하게 된다.할당된 인력과 일정이 얼마나 소요될지 검토한다.

간트 차트는 WBS의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 마다 상상하는 부분이 달라서 완성된 서비스가 어떤것을의미하는지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

 

서비스기획자는 참 많은 문서를 작성해야겠구나 싶었다. 평소에 문서를 작성할 일이 없어서 걱정이 좀 된다. 그리고 되게 꼼꼼해야되고 계속 프로젝트를 이끌어가는힘이 있는 사람이어야겠구나 싶었다.

요즘 사이드 프로젝트를하고 있는데 개발자들만 있어서 그런지 프론트와 백엔드끼리 생각하는 바가 달라서 고쳐야할 사항도 자주 생기고 또 방향성이 왔다갔다하기도 했다. 그리고 점차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집중도랄까.... 열정? 이런게 좀 사그라들면서 일정 관리도 잘 안되는걸 느꼈다. 사람심리가 누가 챙기지 않으면 꾸준히 하기가 어려운거같다. 특히나 데드라인이 명확하지 않고 릴리즈 주기가 길어지면서 서비스의 방향성을 자꾸 잃어간다. 이걸 다잡아주고 맞게 가도록 진두지휘하는 선장같은 존재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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